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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인장 & 블로그 소개입니다. abo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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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은..


이어지는 내용

[공방SU:] 도료장 (A형) 모형-소식,리뷰,제작기,기타



종이모형/MDF 가공 공방인 공방SU:의 MDF제 도료장입니다.
가격 2만6천원 (택포)

3mm MDF를 레이저커팅하여 간단하게 조립해 만드는 제품입니다. (영공방의 나무키트 생각하면 됩니다. 목공본드 포함)

도료 정리는 항상 속썩이는 과제인데, 보통의 수납함 같은 걸 사용하면 도료가 깊이 들어가게 되어서 자주 쓰지 않으면 어느 색이 어디 있는지 찾기 힘들어집니다.
또 필요하다고 꺼내놓고 쓰다보면 다시 수납하기 번거로우니까 작업대 위에 잔뜩 늘어놓고 방치하기 일쑤고.

그래서 항상 이런 형태의 도료장이 있으면 좋겠다고 희망했습니다.
도료를 수평이 아니라 수직으로 쌓아 정면에서 원하는 도료를 찾기 편한.
한동안 다이소에서 산 나무정리함을 세워서 대용했는데, 어디까지나 대용품이라..

이보다 먼저 본게 쿵스 도료장인데, 50~60병 정도 수납에 5만원 가까운 가격은 좀 부담이었고,
혹은 각 업체에서 도료 스탠드라고 나오는 것들은 대부분 병 모양 홀이 있어 그 사이즈에 딱 맞는 도료병이 아니면 쓸 수 없거나요.




공방수의 도료장은 용도가 딱 맞고 가격도 적절해서 좋은 선택이었습니다.
A형 기준으로 수납량은, Mr.COLOR 기준 60병 가량.
수납 가능한 도료병의 최대 지름은 46mm로, 현재 모형용으로 쓰는 도료 대부분이 수납 가능합니다.

재질 두께가 3mm로 두껍진 않기 때문에, 도료를 가득 채운 상태에서 들어 옮기려고 하면 좀 불안합니다.
MDF재질이라 유해물질 논란이 있을텐데, 이미 유기용제 뿜뿜하고 도료먼지 비산하는 환경에서 MDF 유해물질 뭐..

전반적으로 상당히 흡족한지라 다음달쯤에 별 문제가 없다면 한두개 더 살까 합니다. (문제라는 건 금전적인..)

그런데 이번달에 크라운 치료를 했네요.. ㅠㅠ




구입처 : http://handycrafts.blog.me/220547625310



※유해물질 그까이거.. 싶었는데, 이거 눈에 꽤 자극적이네요.. 며칠 밖에 뒀다 들여야할 듯..

[플레이스토어] 무 뽑기 게임DX G Game-1인 게임 개발

구글 플레이스토어에 무 뽑기 게임 DX를 출시했습니다.
1인개발 쌈마이게임 무뽑기게임에 이런 저런 장식을 잔뜩 붙인 울궈먹기 버전입니다.

어떻게 뽑는지 모르고 터치 몇 번 하다 지워버리는 분들이 많으셔서 상세한 튜토리얼도 함께 마련했습니다.

컨텐츠가 별로 없으니, 너무 한꺼번에 확 몰아서 해 버리시면 별로 재미 없을 것 같고요, 설치해두시고 하루 한 번 정도만 출석보상 까면서 플레이하시면 그럭저럭 즐길 수 있을 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다운받기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ggame.radishdx&hl=ko


트위터가 안되니 que sera sera

이글루스에라도 써야지

이니셜D 레전드3 몽현 - 동수원 4DX Subculture



걸장판덕에 4DX 뽕이 차서 이니D 4DX도 보러 갔습니다.
앞 에피소드를 본 것도 아니고, 딱 원작 보다만 지점쯤까지 같은데, 워낙 옛날에 봐서 잘 기억도 안나고..

그래도 이니셜D 하면 생각나는 대충의 개요는 알고, 초반에 극장판 1, 2편의 줄거리 소개도 있으니 내용 이해하는데 별 지장은 없었습니다.

작화도 괜찮고(배경은 가끔 극장판치고는 좀 허술하게 그려지지 않았나 싶지만), 자동차 엔진 진동 재현과 카메라 패닝 때, 레이싱 때의 좌석 움직임도 좋고, 특히 헤드라이트가 집중되는 순간의 빛 효과가 적절하게 잘 쓰였습니다.
사소하게는, 타쿠미와 나츠키의 첫 키스 때 나츠키의 '몸'만 이상하게 다른 세상 작화 같은 느낌이.. ^^;

4DX는 만족할만한데 사운드가 자동차 엔진음 이외엔 좀 밋밋하고, 러닝타임이 60분 정도로 짧은 편이라.. 조조나 할인 없이 풀프라이스로 보기엔 조금 미묘합니다.







그리고 곧 이어서 교차상영하는 걸장판을 봤는데, (필름가챠는 꽝..)


오마갓.. 그동안 본 4DX(안산, 죽전)는 안마쿠션이었어...

손톱만큼 과장하자면 의자에서 튕겨나가는 줄 알았습니다.

비 효과가 없고 페이스워터가 수분이 극히 적어서 페이스워터 쓴다고 미리 알고 있는 부분이 아니었다면 에어로 착각할 정도, 그리고 기계구동음이 좀 크기는 했지만 그런 단점은 다 커버할 정도로 진동과 움직임이 우수했습니다.

음향도 충분히 커서 상당히 만족스런 감상이었습니다. 다음에도 이리로 와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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