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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은..


이어지는 내용

노트북 사망(?)과 부활(?)

울트라북을 지르다 - LG XNOTE Z360-GH6SK
위 노트북 5년간 그럭저럭 잘 쓰다가, 3D 성능 한계로 레노버로 바꾼게 몇 달 전의 얘기입니다만,

새 노트북도 손에 익었겠다 이제 슬슬 중고로 방출해볼까.. 하고 두어달 만에 전원을 켰더니


왓더...

책 사이에 뒀더니 눌려서 휘기라도 한걸까요. 얇은 노트북은 이게 안좋군요.

일단 AS센터에 견적이나 볼까 혹시 운이 좋으면 커넥터 정도만 빠진게 아닐까 싶어 맡겨봤습니다만..

견적은 커녕 부품이 없어서 수리 불가 판정.
노트북은 부품 보유기간이 4년밖에 안되는군요.. 5년 전에 산 노트북이라.

사설에도 문의해봤지만 같은 대답.

중고거래가가 램8G 꽂고 20만 정도라 팔아서 생활비에 보탤까 했는데 물건너갔습니다.. 타격이.





그래서


밑판 뜯고 못쓰게 된 액정 분해.
멋지네요.

밑판 나사는 구멍마다 규격이 다르니 어떤 나사가 어느 구멍에서 나온건지 메모해둬야 재조립할때 고생 안합니다.
덤으로 프라모델(건프라)용 부품 세퍼레이터가 있으면 편리.

액정의 힌지는 액정 상판에 붙어있고, 본체와는 나사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①에서 힌지 고정하는 나사 각 세 개 씩 풀고 (힌지 분해 후 나사만 제자리에 다시 꽂아놓은 상태입니다)
②에서 액정과 연결하는 커넥터 빼 줍니다. 수직 위쪽으로 들어올리듯 당기면 빠집니다.
분해한 김에 냉각팬의 먼지도 털어줬습니다.


이렇게 해서 분해한 액정.
물건 깨끗이/오래 쓰는 건 자신있는 편이고, 상판에 출고시 붙어있던 보호필름도 그대로 붙어있어 외관만은 멀쩡한데 말이죠.
이렇게하면 액정 뿐 아니라 캠도 쓸 수 없지만, 카메라 안쓰니까..


팔 수 없게 된 노트북의 운명.
적당히 싸구려 무선키보드+키패드 하나 연결해서 홈PC로 쓰기로 했습니다. 3D 성능만 빼면 그럭저럭 쓸만하니까요.
셋탑박스와 비교하면 전력 소모도 월등히 적어서 음악 틀어놓는 용도라면 더더욱.

액정이 없으니까 컴팩트해져서 뭐 나름 좋네요.. 류지님 말로는 일옥에선 액정 나간 노트북 액정떼고 'MSX형 컴퓨터'라고 파는 사람도 있다니. 테크윈드에서 나온 키보드형PC 생각도 나고.

힌지 있던 자리만 뭘로 좀 막으면 좋겠는데, 애매하게 공작했다간 흉할테고. 이건 천천히 생각해볼까요..(미뤄놓고 잊어버리겠다는 의미)


[HG] 그레이트 마징가 ver.Infinity 완성

제작 관련 토막글 : http://icegeo.egloos.com/322278


루즈가 적다고 지적했었는데, 솔직히 저는 루즈 많으면 그거 다 안칠하고 방치하는 편이라.. 이정도나 많아도 Z정도가 적당하네요.


이어지는 내용

그레이트마징가 가공 포인트

접합선 수정을 위해 몇 가지 가공을 해 줍니다.

우선 허벅지를 Z처럼, 일체로 만들어 슬라이드로 끼우기 위해 가공해줍니다.
(정작 가공해 놓고 허벅지는 티가 안나서 접합선 수정을 하지 않았지만요..)


허벅지와 무릎관절 각각 사진에서 주황색으로 표시된 부분을 잘라내고,
허벅지 안쪽은 접합핀 잡아주는 원통부분도 조금 갈아줘야 합니다.
다소 뻑뻑하지만 Z처럼 이후 허벅지 부품을 끼워줄 수 있게 됩니다.


발등과 발꿈치의 접합선 수정 후 조립을 위해, 발 부품 전체적으로 가공이 필요합니다.


우선 발바닥은 마지막에 덮어줄 수 있게 끼워지는 부분을 잘라냅니다.
발바닥 부품은 이후 발목관절 부품으로 지탱됩니다.


발목관절 부품은 뒷축을 잘라냅니다.


발등 부품도 안쪽에 돌출된 부분을 약간 갈아냅니다. 너무 갈면 구멍이 뚫리니 주의.


이후, 접합선 수정과 도색이 끝난 발등에 발목 관절을 뒤로부터 끼워넣습니다.
발바닥을 잡아주는 부분(붉은 원 안, 반대쪽도 마찬가지)도 살짝 경사를 줘서 깎아줘야 수월하게 들어갑니다.


이와 같이 조립됩니다. 이후 발목 축을 넣어주고 발바닥을 덮어주면 됩니다.
여기까지 했으면 관절부품을 도로 꺼내는 건 불가능하므로 시험삼아 해 본다고 도색 전에 끼워보면 도로아미타불..


사진으로 남기지 못한 가공

1. 머리 부분도, 투구부분을 미리 접착해서 접합선 수정을 하겠다면 눈, 볼, 마스크의 축을 모두 잘라줘야 합니다.

2. 스크램블 대시는 등 고정 부품의 고정축을 모두 잘라버립니다. 나중에 수직꼬리날개와 연결되기 때문에 괜찮습니다.

접합선을 수정하고, 수정한 부분을 재도색하기 위해 마스킹합니다.


무릎관절을 덮고 있는 건 A4용지 조각입니다.


큼직한 도색이 모두 끝났으니 여기저기 먹선 등 디테일을 넣습니다.
그레이트는 의외로 Z에 비하면 단조롭게 느껴지는 편이라 먹선을 붉은색이나 오렌지색 등으로 넣어 포인트를 노려봤습니다.
금색으로 도색한 부분도 클리어레드(검 손잡이)나 클리어오렌지(귀의 뿔), 레드펄(눈) 등으로 최종색감을 조금씩 달리했습니다.

그럼 이제 완성입니다.

지그라트-바벨탑의 전설



지그라트-바벨탑의 전설은 물리엔진을 사용한 탑쌓기 게임입니다.

모 위대한 퍼즐게임이 생각나는 블록으로 높은 탑을 쌓아올리는 것이 목적으로
블록과 블록이 서로를 붙잡고 지탱해서 견고한 탑을 쌓는 것이 핵심입니다.
블록을 놓을 자리는 상당히 자유로운 편이기 때문에 지금은 불리해 보이던 구조가, 다른 부분을 쌓다 보면 안정적으로 지탱할 수 있게 되기도 합니다.

어느정도 게임을 진행하면 랜덤으로 오파츠가 등장합니다.
오파츠는 고득점을 올릴 수 있지만 블록처럼 반듯하지 못하기 때문에 놓을 공간을 잘 궁리해야 합니다.

리프레시 버튼으로 제시된 재료를 변경할 수 있고, 딜리트 버튼으로 붉게 빛나는 블록(마지막으로 놓은 블록)을 삭제할 수 있습니다.
리프레시는 1분마다, 딜리트는 3회까지만 사용 가능합니다.

본래는 트위터에서 일본게임인 ツミアゲタワー라는 게임의 영상을 보고, 재미있어보여서 흉내내본 것입니다.
(그런 관계로, 일체의 수익모델은 붙이지 않았고 배포도 대한민국 한정으로 제한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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