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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주인장 & 블로그 소개입니다.


구글 플레이스토어 절찬 다운로드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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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게임 아이콘을 클릭하면 이동합니다)


※모에키퍼HD는 원스토어에서 다운받을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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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인장은..


이어지는 내용

노트북 팝니다

http://icegeo.egloos.com/321668
얼마 전에 리뷰 썼던 그녀석입니다. 스펙은 위 리뷰에 자세히 나와 있습니다.

알바 목적으로 샀었는데, 정작 이걸 써야했던 알바는 흐지부지 제대로 시작도 못해버린채 끝나버려서..
지난달 말에 비즈니스센터 입주도 종료돼서 퇴실하여 데스크탑도 집으로 돌아왔고요.

당장 노트북 용처가 애매해져서.. 그대로 썩히느니 파는게 낫겠다 싶어 내놓습니다.



본체, 어댑터, 무선마우스, 추가워런티(합계 2년, 아직 1년 7개월 남았습니다), 박스.
1테라 하드 추가 증설한 상태인데, 하드는 2년 넘은 중고니까 그 점은 감안해 주세요.



거의 집에 놓고 거치형으로만 썼으니 손도 별로 안탔고 해서 사용감 거의 없습니다.


윈10 Home 초기화 해 놨고, 극세사로 이쁘게 잘 닦아서 모셔놨습니다.

판매희망가 55만원.

경기 용인이고, 차로 찾아가서 직거래 희망합니다.
010-5544-9542로 톡이나 문자,
valpa@naver.com으로 메일
혹은 이 포스트에 댓글로 문의해 주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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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프라모델 / 레진 피규어 완성작도 팝니다.
이 블로그에 완성 사진 올렸던 작품은 (없는거 빼고) 모두 대상이니,
관심 있는 것에 문의 주시면 답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캬라구민] 시키나미 아스카 랑그레이 - 에바3.0


보크스 캬라구민 신극장판 에반게리온3.0 시리즈의 아스카입니다.

정작 애니메이션에서는 선보인 적 없는 플러그슈츠 디자인이라 읭 싶긴 합니다만,
제품 해설도 그렇고, 무엇보다 안대가 그것을 말해주고 있죠.
키트가 나오던 시점에는 어쨌든 에반게리온 레진키트 최신작이었으니..


프로포션이나 머리카락의 흐름 등, 전반적인 포름은 상당히 아름답습니다.

잘 보면 팔의 상박에서 가슴 아래 흉곽을 덮고 있는 슈트는 사도를 연상시키는 백흑 컬러와 뼈 모양 디테일을 하고 있습니다.
하박이나 슈트 정 중앙에는 마치 눈동자같은 슬릿이 나 있고요.


등 부분은 숫자 2 몰드를 색분할로 재현하는 등 건프라급의 색분할을 보여주고 있는데,
정작 머리카락이 가려버려서 완성 후에는 보기가 어렵습니다..


전체적으로 색분할도 상당히 잘 되어 있지만,(그리고 이게 꽤 피곤한 요인이 되지만)
의외로 자잘한 디테일을 색칠해주느냐 대충 넘어가느냐에 따라서 완성 후 밀도감이 상당히 차이납니다.


얼굴은 좀 미묘합니다. 예쁘긴 한데 애니메이션의 디자인을 닮은 것은 아니라
에바 레진키트 전성시대 류진 선생의 아스카와 좀 비슷한 느낌은 있네요.


전용의 좌대가 들어있는데, 좌대의 묘사가 상당히 디테일합니다.
피규어와는 다르게 스케일 모형이나 디오라마 감각으로 색칠해 봤습니다.


피부가 노출된 부분이 얼굴밖에 없는데, 슈츠 차림인 것에는 대조적으로 화장시킨다는 기분으로 볼과 입술 등을 터치해줬습니다.
거기에 레드펄을 살짝 올리고 얇게 유광코팅. 보통 피부는 무광코팅을 해 줬습니다만..
플러그슈츠의 이미지를 보존하고 있는 부분은 대체적으로 광택으로, 슈츠의 검은 색 등은 무광택 처리 했습니다.


제작 뒷이야기

[안드로이드-퍼즐] 스페이스 프로스펙터





스페이스 프로스펙터(우주 탐광부)는 오소독스한 매치3 퍼즐게임입니다.

...기본적으로 트로피컬 매치 100의 엔진 재활용 게임입니다만..

코드리뷰를 통해 트로피컬매치100의 매치3 엔진에 있던 오류를 수정했고,
스테이지 갯수를 늘리기 위해 비트맵 컨버터를 채용한 스테이지 생성 마크로, 난이도 평가 프로그램을 만들어
기존 100개였던 스테이지를 300개로 확장했습니다.

스테이지 구성도 기본적으로 8*9 베이스였던 것을,
6*7, 7*8, 8*9, 9*10, 10*11 등으로 다양화하고,
화면 크기에 맞춰 블록과 게임판의 크기가 가변적으로 변하게 되었습니다.

기타 자잘한 연출이나 UX도 다수 수정하여,
스킨갈이만 하려고 했던 처음 의도와는 달리 50% 정도는 새로운 게임이 되었네요.

평범한 매치3 퍼즐게임입니다만, 시간 되시면 한 번 즐겨주세요.
감사합니다.

다운로드 : https://play.google.com/store/apps/details?id=com.ziggurat.monpang




노트북 사망(?)과 부활(?) - LG XNOTE Z360-GH6SK 액정 분해

울트라북을 지르다 - LG XNOTE Z360-GH6SK
위 노트북 5년간 그럭저럭 잘 쓰다가, 3D 성능 한계로 레노버로 바꾼게 몇 달 전의 얘기입니다만,

새 노트북도 손에 익었겠다 이제 슬슬 중고로 방출해볼까.. 하고 두어달 만에 전원을 켰더니


왓더...

책 사이에 뒀더니 눌려서 휘기라도 한걸까요. 얇은 노트북은 이게 안좋군요.

일단 AS센터에 견적이나 볼까 혹시 운이 좋으면 커넥터 정도만 빠진게 아닐까 싶어 맡겨봤습니다만..

견적은 커녕 부품이 없어서 수리 불가 판정.
노트북은 부품 보유기간이 4년밖에 안되는군요.. 5년 전에 산 노트북이라.

사설에도 문의해봤지만 같은 대답.

중고거래가가 램8G 꽂고 20만 정도라 팔아서 생활비에 보탤까 했는데 물건너갔습니다.. 타격이.





그래서


밑판 뜯고 못쓰게 된 액정 분해.
멋지네요.

밑판 나사는 구멍마다 규격이 다르니 어떤 나사가 어느 구멍에서 나온건지 메모해둬야 재조립할때 고생 안합니다.
덤으로 프라모델(건프라)용 부품 세퍼레이터가 있으면 편리.

액정의 힌지는 액정 상판에 붙어있고, 본체와는 나사로 연결되어 있으므로
①에서 힌지 고정하는 나사 각 세 개 씩 풀고 (힌지 분해 후 나사만 제자리에 다시 꽂아놓은 상태입니다)
②에서 액정과 연결하는 커넥터 빼 줍니다. 수직 위쪽으로 들어올리듯 당기면 빠집니다.
분해한 김에 냉각팬의 먼지도 털어줬습니다.


이렇게 해서 분해한 액정.
물건 깨끗이/오래 쓰는 건 자신있는 편이고, 상판에 출고시 붙어있던 보호필름도 그대로 붙어있어 외관만은 멀쩡한데 말이죠.
이렇게하면 액정 뿐 아니라 캠도 쓸 수 없지만, 카메라 안쓰니까..


팔 수 없게 된 노트북의 운명.
적당히 싸구려 무선키보드+키패드 하나 연결해서 홈PC로 쓰기로 했습니다. 3D 성능만 빼면 그럭저럭 쓸만하니까요.
셋탑박스와 비교하면 전력 소모도 월등히 적어서 음악 틀어놓는 용도라면 더더욱.

액정이 없으니까 컴팩트해져서 뭐 나름 좋네요.. 류지님 말로는 일옥에선 액정 나간 노트북 액정떼고 'MSX형 컴퓨터'라고 파는 사람도 있다니. 테크윈드에서 나온 키보드형PC 생각도 나고.

힌지 있던 자리만 뭘로 좀 막으면 좋겠는데, 애매하게 공작했다간 흉할테고. 이건 천천히 생각해볼까요..(미뤄놓고 잊어버리겠다는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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